또 D램 시장의 경우, 내년 15.6%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가트너는 완만한 칩 조정세가 올 3분기부터 시작돼 4분기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휴대폰 반도체시장 매출은 내년 554억달러에 달하며 올해 대비 13.6%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올해 세계 반도체 매출은 30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