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는 J&J의 자회사인 맥네일의 OTC제품 제조상황과 관련한 위험성 때문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J&J의 푸에르토리코 공장에 대해 지난 11월 미국 식품의약국이 실사점검 통보(form 483)를 내린 데 대해 상기 시설이 폐쇄될 확률이 25%~50%라고 제시했다.
다만 웰스파고는 블록버스터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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