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연탄 1만장을 기증하고 종로구 옥인동 소재 독거노인들을 찾아가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근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동근 부회장은 “경기가 다소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서민들이 체감할 정도는 아니다”며 “이런 때 일수록 경제계가 나서 사회의 소외된 곳을 돌볼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상의는 2006년 ‘사랑나눔 봉사단’을 발족하고 매년 임직원들의 봉사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연탄나누기’, ‘요양원 환경개선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