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배관전문업체 AJS(대표이사 김수일)가 배관 이음쇠 설치 및 유지보수에 효율적인 배관 접속용 압착공구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특허 출원한 '배관 접속용 압착공구'는 AP조인트에 사용되는 공구로 배관 이음쇠를 설치할 때 균일한 강도로 압착할 수 있어 불량률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사용도 편리하고 유지보수가 용이해 부품 수명연장과 비용절감에도 효과가 탁월하다고 전해왔다.
회사측 관계자는 "유지보수 측면에서 관리비용이 절감되며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한 주요 건설사들의 시방서에도 과거 동관을 사용하던 배관 접속용 조인트를 스테인레스로 바꾸고 있어 AP조인트의 매출 수요도 상당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AJS는 지난해 매출액인 502억원을 올해 3/4분기 이미 넘어선 상태로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올해 흑자전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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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