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 국내 대표 완구기업 손오공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TV속 인기 캐릭터인 ‘메탈베이블레이드’ 크리스마스 세트상품 3종을 출시했다.
손오공은 ‘베이캐릭터 커스텀세트’, ‘골든블레이더즈 DX세트’, ‘리버스드래곤 어택세트’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팽이완구 ‘메탈베이블레이드’는 어린이 잇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작년 9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600만개 이상 판매하며 전국적으로 아이들 놀이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TV애니메이션 방영 이후 동 시간대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1위)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메탈베이블레이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회사측은 생산량을 대폭 늘리고 있다.
손오공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이들의 들뜬 마음을 꿈과 상상력으로 채워줄 다양한 행사와 대회를 진행하고 있어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대형 할인마트에서는 TV속 주인공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뮤지컬 공연을 진행하며, 1월 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메탈베이블레이드 코리아 챔피언십’ 결승전을 위한 예선, 본선 대회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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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