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삼성증권이 7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또다시 썼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증권은 오후 1시 48분 현재 전일대비 800원(1.10%) 오른 7만32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달 30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상승로 기관들의 집중매수세에 힘입어 장중한때 7만35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 기관들이 1만9000주의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대신증권 강승건 연구원은 "내년에는 브로컬리지 보다 자산관리가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라며 "삼성증권 독보적인 자산관리 영량으로 타사 대비 경쟁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 3일 대대적인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가 있었지만 삼성증권의 박준현 사장은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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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