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8.29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도시생활형 주택을 표방한 소형 주거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오피스텔 등 도시 생활형주택이 수요자들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소형 오피스형 원룸도 부동산 시장에 불고 있는 '소형 붐'을 타고 있다.
특히 향후 부동산시장에서 과거와 같은 매매 시세차익을 노리기 보다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각광 받을 것으로 지적되면서 이 같은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인기는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가운데 수인선 인천 논현역 앞, 인천 논현지구 한화에코메트로 단지 내 풀옵션 유럽식 복층 원룸인 ‘에코펠리스’가 분양 중에 있다.
실투자금은 4000만 원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월 40만~50만원의 임대료가 확정돼 있다. 초역세권의 입지와 소액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문의도 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이 상품은 분양한 지 3일만에 39% 계약을 이끌어 냈다.
‘에코펠리스’ 인근에는 뉴코아백화점, 홈플러스, CGV 등 각종 편의시설과 상가가 밀집해 있는데다, 반경 2km 내외 LH주택공사, 우편집중국, 해양경찰청, 남동공단,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등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 또 수도권 개발 중심축의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접수는 1인 명의 2개 호실까지만 가능하고 청약금 100만 원을 법무사를 통한 안전거래(에스크로우제도) 국민은행 계좌(696301-01-366974 장호성 법무사)로 입금하면 된다. 모델하우스 내방순서에 따라 희망호수 배정 및 계약이 체결 되고 미계약자는 청약금 자동 환불 된다. 문의) 032-427-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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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