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골드만삭스는 8일(현지시간) 강력한 수주 증가세를 들어 미국 건설업종 전체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력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CB&I를 가장 선호하는 종목으로 꼽았으며, 포스터휠러와 KBR도 선호 기업으로 지목하며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높여 잡았다.
골드만삭스는 이들 종목들이 원유와 가스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높은데, 유가가 내년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내후년 110달러까지 도달할 것이라는 관측이 에너지 인프라 관련 주의 전망을 밝게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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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