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화장품 업체 최초로 중국 상해내 방문판매사업에 관한 허가를 취득해 중국내 화장품 방문판매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중국 상해지역을 필두로 중국내 타 지역 방문판매사업허가를 취득할 예정"이라며 "중국내 백화점 사업중심의 기존 프리미엄브랜드 강화와 더불어 방문판매사업의 확장을 통한 럭셔리브랜드 진출 및 채널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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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