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서재형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본부장과 김영익 전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이 만든 창의투자자문이 오는 13일부터 자문형 랩어카운트 자금 모집에 나선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창의투자자문은 삼성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12개 증권사를 통해 13일부터 자문형 랩어카운트를 판매한다.
창의투자자문은 3년 이상 투자 의향이 있는 투자자만 받는 장기성장형(Closed) 자문형 랩과 정통 액티브(Active)형 자문형 랩 등 2가지 형태의 상품을 내놨다.
한편, 창의투자자문은 지난 2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투자자문사 금융투자업 등록인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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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