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KB금융 어윤대 회장은 중국 공상은행과는 전략적 제휴 정도의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7일 어 회장은 금융감독원과 금융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G20 서울정상회의 이후 국내 금융규제환경 변화' 세미나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입장을 확인했다.
KB금융은 지난달 29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현재 중국 공상은행과 업무 제휴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상호 논의하고 있지만 상호지분 교환은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어 회장은 최근 금융시장과 관련, "금융산업이 안정되고 있고 국내 금융감독이 잘되고 있어 외국에서 지속적으로 금융분야에 투자가 많이 들어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현재 우리금융 등 인수합병이 진행되고 있는 점과 관련해서는 "현재 M&A 진행하고 있는 것이 없으며 계획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