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롯데건설 박창규 사장이 7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소재 '일호 인터내셔널'의 신축 철근콘크리트 전문공장을 방문 공장견학과 함께 협력사의 동반성장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롯데건설 박창규 사장과 일호인터내셔널 최종학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일호인터내셔널은 철근콘크리트 공사에 강점을 가진 전문건설사로 롯데건설과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최근 3년 연속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시장에 롯데건설과 동반 진출 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 자리에서는 동반성장을 위해 롯데건설이 중점 추진하는 자금지원 및 교육/인적지원, 기술/역량지원, 교류 확대, 공정문화 확립 등 5대 추진과제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롯데건설 박창규 사장은"지난 10월 롯데그룹의 동반성장추진사무국 설립에 이어 11월에는 롯데건설 내 동반성장추진사무국 조직을 신설했다"며"협력사와 더불어 동반성장을 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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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