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유진투자증권은 6일 대한항공에 대해 11월의 대한항공의 인천공항 국제여객 수송량은 9.3%로 10월의 17.9% 증가에 비해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이 둔화했다고 전망했다.
주익찬 연구원은 "북한 이슈로 일본과 중국 노선 국제여객 증가율은 단기적으로는 둔화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며 "주가는 화물 수송량의 전년대비 증가율이 높아지고, IT제품 가격들이 상승세로 전환하면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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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