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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 스케줄 (12.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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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2월 둘째주(12.6~12.10)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12월 6일(월)

지식경제부, 동반성장 통해 세계적 팹리스 및 장비·재료기업 육성 (오전 6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반도체 디스플레이 동반성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프라자호텔)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녹색성장위원회 (오전 9시 30분, 중앙청사)
KDI-세계은행 개발원조 성과평가 워크숍 개최 (오전 9시30분)
지식경제부, 2015년 글로벌 그린카 기술 4대강국 달성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재정위 전체회의(잠정) (오전 11시, 국회)
지식경제부,  11월 IT 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개인 호신용 경보기에도 안전·품질표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안전성 대폭 강화한 명품 전기매트 탄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동반성장주간 개막식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1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상생협력대상 (오후 3시, 한전)
금투협, 장기분산투자 활성화를 위한 전국순회강좌-제주 개최 (배포시) 

◆ 12월 7일(화)

지식경제부, 대·중소 동반성장 석유화학 간담회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증권사의 금융파생상품시장 참여결과 분석 (오전 6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SW업계 상생협력 위원회 (오전 7시 30분, 르네상스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류성걸 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서민물가 안정방안 (오전 10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디자인코리아 행사 (오전 10시, 코엑스;오전 10시30분 자료배포)
지식경제부, 플랜트 핵심기자재 국산화 본격 착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 (오전 11시; 시상 오후 3시30분 서울 양재교육문화회관)
지식경제부, 2010년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신규 28개 과제 선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사회적책임 국제표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로 점검 (오전 11시)
HMC투자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재정부, 공공부문 동반성장 추진대책 (오전 11시 30분)
KDI 경제동향 2010. 12 (정오)
금융감독원, 불법채권추심 이럴땐 이렇게 대응하세요 (정오)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한중기업인대상 시상식 (오후 1시 30분, 메리어트호텔)
현대경제연구원, 성장 잠재력 확충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
금감원 김종창 원장, 거시감독심포지엄 기조연설 (오후 2시 10분)
재정부, 한-EU FTA 지역별 설명회(대구․경북, 경기) (오후 3시)
한은 김재천·장병화 부총재보, 외화자산 리스크운용 위원회 (오후 3시)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독일 머크사 부회장 면담 (오후 5시, 인터콘티넨탈호텔)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이달의 무역인상 (오후 6시, 코엑스)
금투협, 12월 채권시장지표 발표 (배포시)
금투협, 11월 국내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 12월 8일(수)

지식경제부, SW 동반성장 실행계획 확정 (오전 6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중국시장 연구를 위한 T/F (오전 7시 30분, 팔레스호텔)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35차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대회의실; 오전 9시30분 자료배포)
한국은행, 새로운 국제수지 매뉴얼(BPM6) 1단계 이행 결과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은 김중수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8시)
지식경제부,  2018년 코리안 서비스 로봇, G20 시장 선점 (오전 10시, 브리핑 7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해외투자 성공 촉진대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서울어코드 활성화 사업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1년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인증마크 KC마크 (오전 11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IT 융합 기업인상 (정오, 팔레스호텔)
한국은행, 2010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10년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 (정오)
한국거래소, ELW 관련 제도 개선 (정오)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후 1시 30분)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ATC 기술 포럼 격려사 (오후 2시, 팔레스호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제20차 정례회의 (오후 2시, 보도 배포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SEACEN 고위급 세미나 참석 (12.8~12.12, 인도네시아 발리)
금융위원회, 중국시장 연구를 위한 T/F 출범 (배포시)
금투협, 11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 12월 9일(목)

지식경제부, 디자인정책 자문단 회의 (오전 6시)
한국은행, 투자은행 전문가 등과의 간담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10 MMT(수시입출식특정금전신탁) 운용현황 분석 (오전 6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디자인산업 자문단 회의 (오전 8시, 팔레스호텔)
한국은행,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신흥국 시장 부상에 따른 경제적 평가 및 시사점 (오전 9시30분)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산업연구원 국제세미나 (오전 10시, 대한상의)
재정부,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2010. 12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내년 공공기관 SW사업규모 2조6801억원 전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소재산업 발전 위해 범부처 손 잡는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섬유패션산업, 동반성장 협약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대한민국 기술대상 (오전 11시; 시상식 오후 4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지식경제부, 주요 3개국 해외진출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오전 11시)
KDI, '나라경제' 창간 20주년 기념식 개최 (정오)
통계청, 2009년 생명표 작성결과 (정오)
재정부, 국가계약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한국은행, 2010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 (정오)
한국거래소, 우량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기업은행과의 MOU 체결 (정오)
기획재정부, 차관회의(잠정) (오후 2시, 중앙청사)
금감원, 방화 및 화재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소방방재청과의 업무협약 체결 (오후 2시 30분, 금감원 통의동 연수원)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49호> (배포시)
금투협, 주말 직장인 금융투자강좌 실시 (배포시)

 

◆ 12월 10일(금)

지식경제부, 전자무역 CEO 연찬회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투자은행간담회 (오전 7시 30분)
한국은행, 2011년 경제전망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아시아금융경제 국제의원 회의 (오전 8시 30분, 신라호텔)
통계청, 농업통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오후 3시;일요일 정오 엠바고)
금투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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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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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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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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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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