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미국계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3일 포르투갈 은행들 모두를 '부정적 관찰대상'에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조치는 지난 11월 30일 S&P가 포르투갈 장기 국가신용등급 'A-'와 단기 국가신용등급 'A-2'를 각각 '부정적 관찰대상'에 올린 데 따른 것이라고 S&P는 설명했다.
다음은 현재 S&P가 등급을 지정하고 있는 주요 포르투갈 은행이다.
- 방코산탄데르 토따: 장/단기 'A/A-1'
- 카익사 헤랄데 데포시터스(Caixa Geral de Depositos): 장/단기 'A-/A-2'
- 방코 에스피로토 산토: 장/단기 'A-/A-2'
- 뱡코 BPI 및 투자은행 자회사 : 장/단기 'A-/A-2'
- 방코 코메르시알 포르투게스: 장/단기 'BBB+/A-2'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