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 재무부는 2일(현지시간) GM의 초기 주식공모를 통해 18억달러의 추가 순수익(additional net proceeds)을 얻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재무부가 GM의 주식공모를 통해 확보한 전체 순수익은 135억달러로 늘어났다.
지난달 GM은 보통주와 우선주를 매각해 201억달러를 조달하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식공모(IPO)를 시행한 바 있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