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총재는 2일 국제 경제학자 클럽에서 질의응답을 통해 "주택시장 버블 이후 근로자들이 새로운 산업분야로 일자리를 옮기면서 노동시장의 회복세가 중요한 도전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같은 구조적 변화는 오랜 시간에 걸쳐 해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러드 총재는 이어 주택시장은 안정되고 있지만 회복세를 이끌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블러드 총재는 또한 추가 국채매입 결정에 대한 연준내 논의는 매우 건실한 것이며 놀랄 만한 것이 아니다고 지적하고, 그만큼 어려운 결정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럽의 부채위기가 미국으로 확산되지는 않을 것이란 입장을 보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