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의 캐롤린 앳킨슨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유로존 재정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무제한 유동성 공급조치를 내년 까지 연장한 유럽중앙은행(ECB)의 조치를 환영했다.
앳킨슨 대변인은 "ECB의 조치는 유로존 재정안정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까지 유럽의 다른 국가들로 부터 재정지원이나 지원 요청을 받은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IMF와 ECB는 지금까지 그리스와 아일랜드에 대한 구제금융 지원에 합의한 상태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