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폴리플러스는 손익구조 개선을 위해 합성수지 사업부문(ABS)을 생산 중단한다고 1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금액은 57억5800만원으로 지난해 생산총액의 28.22%에 달한다.
회사 측은 "신규사업이면서 빠르게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태양광 및 화장품 사업부문을 집중 육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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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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