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웅진에너지는 1일 440억7500만원 규모의 제3공장 부지매입 및 기존 공장 공정개선, 연구개발 등 시설투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5.4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시장 수요증가에 따른 단결정 잉곳, 웨이퍼 생산능력 확충과 원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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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