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희윤 기자] KB금융 주력 자회사 국민은행이 77개에 이르는 기업금융지점 가운데 대기업 전담지점만 독립체제를 유지하는 대신 69개 점포를 개인금융점포에 통합하기로 했다.
30일 국민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이같은 방침을 확정하고 언제 시행할 것인지를 놓고 검토 중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또 "통합에 따라 대형화한 영업점 지점장에게는 '본부장 대우' 호칭을 부여하는 등 역할에 걸맞은 대우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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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희윤 기자 (simm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