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내달 1일 광화문지점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광화문지점은 VIP고객의 자산관리 및 주식/금융상품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신설한 지점으로, 서울시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2층에 자리잡았다.
스페큐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병창 광화문지점장은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구성된 광화문지점을 오픈해 기쁘다”며 “고객 한분 한분의 소중한 자산을 한명의 직원이 아닌 전문가 집단이 공동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여 고객의 자산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화문지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733-14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교보증권은 이번 광화문지점 오픈으로 전국 46개 지점을 보유하게 됐으며, 서울에만 32개의 지점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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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