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헝가리 중앙은행은 7개월 만에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29일 헝가리 중앙은행은 기준 금리를 5.5%로, 25bp인상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포린트화가 약화된 수준인 데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대두된 것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대다수 전문가들은 기존 5.25% 수준에서 7개월 연속 금리 동결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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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