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그룹 관련주들이 현대건설 채권단과 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29일 유가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오후 1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2650원(6.87%) 내린 3만5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도 보합권에 머물던 주가는 MOU체결 소식이 전해지자 급락했다.
이와함께 현대증권 3.98%, 현대엘레베이터가 1.81% 동반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 주주협의회 주관기관은 지난 16일 입찰평가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그룹 컨소시엄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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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