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FN가이드 김태경 애널리스트는 29일 영인프런티어에 대해 "대기업과 계속적으로 제휴하고 있어 매출기반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리포트 주요 내용(김태경 애널리스트)
-Valuation은 높은 편이나 주당지표는 개선중
1) 바이오업체로는 드물게 손익분기점을 돌파해 7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무차입경영을 하는 등 재무구조는 매우 안정적.
2) Valuation은 높으나 매출이 증가세로 전환되는 등 주당지표는 지속적으로 개선 예상.
3)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의 미행사 주식은 실질적으로 34만주(행사가격 1,780원) 만 남아 매물 부담은 적을 것으로 예상.
-대기업과 계속적으로 제휴하고 있어 매출기반은 점차 안정화
1) LG생명과학, 종근당에 이어 삼성전자와도 제휴해 기술력이 인정되면서 향후 성장성 확보된 것으로 판단.
2) LG생명과학 출신의 신약개발 전문가를 영입해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확대를 추진.
3) 2007년 바이오부분의 합병으로 승계한 기보캐피탈의 전환사채 7억원을 금년 11월에 모두 상환하여 무차입 경영에 돌입하는 등 재무구조는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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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