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대 이상 겨냥한 ‘여유 50+’ 지원
-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참여
[뉴스핌=송의준기자] 최근 성공적으로 홍콩 증시 상장(IPO)을 마무리한 AIA생명이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AIA생명은 29일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를 등정한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AIA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50대 이상 시니어층을 위한 마케팅 프로그램인 ‘여유 50+’를 운영하고 있어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50대’로서의 엄홍길 대장의 건강하고 적극적인 이미지를 이 프로그램에 적극 연계해 활용할 예정이다.
AIA생명이 지난 6월에 론칭한 여유 50+는 국내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인구 점유율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이들의 변화된 삶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건강, 취미, 생활, 금융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멤버십클럽이다.
엄 대장은 2009년 AIA생명 사명 변경 당시 새로운 마음가짐과 도전자세를 고취시키기 위해 AIA생명 임직원 및 설계사들이 구성한 ‘희망원정대’와 함께 히말라야를 등반하며 AIA생명과 첫 인연을 맺었었다.
엄 대장은 앞으로 AIA생명의 사내외 소개 자료 및 사내 행사에 참여하게 되며, 특히 AIA생명의 사회공헌활동에도 함께 나서게 되는 등 일반 소비자들에게 AIA생명 브랜드를 좀 더 친근하게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이게 된다.
AIA생명 이상휘 사장은 “강인한 의지와 도전정신,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많은 이에게 귀감이 된 엄홍길 대장은 보험업계의 혁신을 주도하며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AIA생명의 기업 이미지를 대표하기에 적합한 인물”이라며 “AIA생명과 엄 대장의 시너지를 통한 긍정적인 상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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