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삼성 서초사옥을 찾을 전망이다.
29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오는 12월 1일 삼성전자 본관에서 열리는 ‘2010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에 직접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이 ‘자랑스런 삼성인상’에 참석하는 것은 3년만이다.
‘자랑스런 삼성인상’은 1년간 삼성 내부와 협력사 임직원 중 큰 성과를 올린 인물들을 부문별로 선정해 포상을 주는 제도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이 공식적으로 삼성그룹 사옥을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다만 일정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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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