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의 11월 26일(금) 국내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가: 하 락[코스피지수1,901.8p(↓25.9p,△1.3%)]
급 락[코스닥지수493.6p(↓14.7p,△2.9%)]
◦ 코스피지수는 한미 서해 연합훈련 실시(11.28일)에 대한 北 추가도발 우려* 및 포르투갈 구제금융 신청 가능성 등에 따른 유로존 재정불안 부각 등으로 큰 폭 하락
* 北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한미연합훈련으로 말미암아 남북관계가 전쟁 전야의 지경으로 치닫고 있다고 묘사(일부 외신보도)
◦코스닥지수는 지정학적 리스크 재점화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로 대다수 시총 상위주가 약세를 보이며 급락
2. 금리 : 소폭 하락[국고채(3년) 3.30%(↓0.01%p)]
◦ 국고채(3년) 금리는 12월 국고채 발행물량 축소 기대 등으로 오전중 큰 폭 하락(↓0.05%p)하였으나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원화 약세로 외국인 자금 이탈우려가 확산되며 하락폭 축소
3.환율 : 큰 폭 상승[원/달러 1,159.5원(↑21.7원,△1.9%)]
[원/100엔 1,383.8원(↑20.8원, △1.5%)]
◦원/달러환율은 북한 전쟁위협 발언에 따른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및 포르투갈 구제금융 가능성* 등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큰 폭 상승
* 유로존 회원국 대부분이 이번 재정위기가 스페인까지 전이되지 않도록 포르투갈이 구제 금융을 신청을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고 FT보도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 시장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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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