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100% 출발확정에 인솔자까지 포함된 특별한 크루즈 상품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요를 예측하고 그에 맞는 항공과 객실을 미리 확보해 판매하기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여행일정을 미리 보장받을 수 있어 좋고, 여행사의 입장에서는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응대를 할 수 있어 서로에게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서부지중해 크루즈 상품에서부터 한중일 크루즈까지 5개 상품을 다양한 날짜별,객실별 출발확정 상품으로 출시, 판매 중이다.
오는 12월 11일 단 1회 출발하는 ‘[스타크루즈 버고] 싱가폴/페낭/푸켓 6일’ 상품은 싱가폴에서 탑승해 말레이시아와 태국 등을 기항하며 싱가폴까지 돌아오는 일정의 특가 출발확정 상품이다. 대한항공 이용에 크루즈의 여왕이라는 스타크루즈 버고의 인사이드 객실을 이용한다.
또 크루즈 내에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하며 선장이 주최하는 칵테일 갈라디너 파티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4명 이상 예약시 싱가폴 호텔 객실내 과일바구니가 증정하며 상품가는 179만원이다.
보다 자세한 크루즈 출발확정 상품 자료는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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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