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인터파크투어는 내년 설 명절 시즌에 다녀올 수 있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모아 할인 판매하는 한편, 미리 예약하는 고객에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설 연휴 조기예약 특가여행 모음전'을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2월 2일~2월 6일까지 총 5일간의 황금연휴 기간 동안 다녀올 수 있는 해외여행상품을 선보이는 이번 '설 연휴 조기예약 특가여행 모음전'에서는 일본, 동남아, 중국, 남태평양, 미주, 유럽 등 다양한 해외여행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12월 10일까지 조기 예약한 고객 모두에게 성인과 아동 구분 없이 백화점상품권 1만원 권을 전원 증정한다. 특히 내년 1월 31일, 2월 1일 이틀만 휴가를 내게 되면 총 9일간의 연휴를 즐길 수 있어 해외여행을 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인 것.
이와 함께 오는 12월 31일까지 해외여행상품을 구매·예약한 고객 전원에게 1만원, 5만원 롯데면세점 기프트카드 교환권을 100%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어 일석이조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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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