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약보합으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세로 돌아섰다.
26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47.23엔, 0.48% 상승한 1만127.890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수는 전날보다 0.02% 밀린 1만78.09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이내 반등하며 1만100선을 돌파했다.
전날 미국 시장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휴장한 까닭에 한산한 거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또 투자자들은 유럽의 재정문제와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대한 부담감에 당분간 적극적인 매수를 취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소니는 0.41% 오르고 있고 토요타 역시 0.45% 상승하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에서 닛케이 주가지수선물은 10엔 상승한 1만100으로 출발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83.67/70엔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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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