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토자이홀딩스 자회사인 바이오 디바이스 전문 생산기업 '메디사랑'이 프로시스PRP, SPRP, PRS 등 2등급 의료기기의 제조 및 품질관리와 관련, 식약청으로부터 GMP 인증을 취득했다.
메디사랑은 GMP 인증과 함께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과 환경경영시스템의 국제규격인 ISO9001과 ISO14001을 동시에 취득, 2등급 의료기기들에 대한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매출확대에 나설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메디사랑 문상호 대표는 "이번 GMP 적격업체 인증 및 국제규격 취득을 통해 프로시스PRP를 포함한 자사의 2등급 의료기기에 대한 신뢰성과 우수한 품질, 체계적인 품질관리시스템에 대해 인정받게 됐다"며 "국내 PRP 키트의 최초 개발기업으로 메디사랑은 향후 더욱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토자이홀딩스측은 "최근 PRP, SPRP, PRS 의 2등급 의료기기 허가 취득과 이번 GMP, ISO 인증을 발판 삼아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들과 함께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높여 본격적인 매출 증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9월 토자이홀딩스는 전략적 투자를 통해 메디사랑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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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