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미국의 3분기 주택가격지수가 전분기 대비 1.6% 떨어지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2분기 지수는 0.9% 상승한 바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는 지난 3분기 주택가격지수가 전분기의 0.9% 상승에서 1.6% 하락으로 반락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9월 주택지수는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3.2% 하락했고, 전월비로는 0.7% 떨어졌고, 1년전에 비해서는 3.4%가 줄어들었다.
FHFA지수는 페니매와 프레디맥으로부터 융자를 받거나 융자보증을 받은 주택의 판매가격을 집계해 산출한다.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