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한국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보험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금융정책 릴레이 토론회'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릴레이 토론회' 첫 번째 날이었던 23일에는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2시부터 '2011년도 거시경제전망 및 금융부문 리스크요인' 등 4개 주제에 대한 발표 및 활발한 주제 토론이 벌어졌다.
또한 24일에는 '자금세탁방지제도의 진단 및 발전과제' 등 4개 주제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개최됐다.
이날 서울시립대 윤창현 교수는 자금세탁방지제도의 진단과 발전과제를, 안경철 보험연구원은 보험모집채널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김재철 자본시장연구원은 'PE(Private Equity) 산업 발전 방안을, 이인형 자본시장연구원은 코스닥 및 프리보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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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