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24일 개최 예정이던 신촌 '차 없는 거리' 행사가 북 연평도 도발로 인해 취소됐다.
서울 서대문구 구청 관계자는 “보디페인팅과 난타 공연 등의 이벤트는 현재 시국상황과 맞지 않는다”면서 “공무원들의 비상근무 체제로 인해 행사 진행이 현실적으로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신촌 지역의 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로 오후 1시부터 4시간여 동안 연세대 앞 590여m 구간의 차량을 통제하고 각종 축하 공연 등을 개최하겠다는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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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