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웅진홀딩스는 자회사 극동건설의 채무 400억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웅진홀딩스 자기자본의 10.87%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1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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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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