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반스(VANS)는 이대점 오픈을 기념해,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반스 스페셜 에디션 300족 선착순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하루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반스로고 및 엠블럼을 촬영해오는 중·고·대학생 선착순 50명에게 반스 스페셜 에디션을 본인이 원하는 가격만큼 모금함에 지불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반스 스페셜 에디션은 이전에 국내에서 출시된 적 없는 모델들로, 총 300족의 모델이 남자 270, 여자 235 사이즈, 종류별 단 한 켤레씩 밖에 준비되어 있지 않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은 반스 5000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 12일부터 서대문구와 마포구 지역 중고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학생증 지참 5% 추가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5일까지 다양한 경품 및 할인이벤트도 이어질 예정이다. 반스 제품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반스 선글라스, 겨울철 부츠 15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 ABC마트 디지털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며, 패딩점퍼 구매고객에게는 추가 구매 의류 30% 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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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