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유비벨록스(대표 이흥복)는 국민은행에서 보급한 신용카드를 스마트폰에 장착된 유심(USIM)칩을 활용해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
18일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이번 공급계약을 통해 국민은행 고객 중 모바일 결제를 원하는 고객은 스마트폰에 탑재돼있는 USIM칩에 Applet을 발급 받으면 RF동글이 설치돼 있는 가맹점에서 모바일을 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지난 3월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 했으며 모바일과 차량IT 서비스 플랫폼, 솔루션 분야 그리고 모바일 위젯과 웹 서비스 분야에 있어 탄탄하고 오랜 경험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유베벨록스는 스마트카드 분야 원천 보유기술을 기반으로 금융, 통신, 교통, 공공 및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 카드 칩을 공급하고 국내 기술 최초로 스마트카드 통합 솔루션을 주요 은행 및 카드사에 개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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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