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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18)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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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이준재)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18일(목) 추천 종목 현황 ]


1. 단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현대백화점 (추천일 11/16, 편입가 12만 8000원)

- 명품 상품군의 매출 호조 및 인력구조조정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로 4분기 실적 개선 예상
- TheMall 정상화 및 무역센터점 리뉴얼을 통한 영업면적 증가에 주목할 필요
- 지난 8월 개점한 일산점을 시작으로 2015년까지 총 7개의 신규출점은 성장 모멘텀이 될 전망

▷하이닉스 (추천일 10/20, 편입가 2만 3900원)

- D램 업체들의 보수적인 설비투자 계획은 D램 업황 개선의 시그널로 해석 가능
- PC내 D램 원가비중이 6.9%까지 하락, D램 업황의 단기적 저점 진입 가능성을 시사
- 제품 믹스 개선으로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임

▷ 영원무역 (추천일 11/15, 편입가 1만 200원)

- 생산 기지 이전 등으로 일부 지연되었던 오더의 반영으로 4분기 대폭적인 실적 개선 예상
- 2011년 방글라데시 신규 공장 사이트 가동에 따른 외형 성장 가능성 및 IFRS 도입시 해외 자회사 재평가에 주목할 필요
- 2011년 PER 5배 수준에 불과한 낮은 밸류에이션도 매력적

▷ 멜파스 (추천일 11/9, 편입가 2만 7600원)

- 신규 터치칩 출시로 인한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주요 고객 내 점유율 확대 예상
- 삼성전자의 스마트 폰 출하량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
- 일체형 터치스크린(DPW) 등 신기술 도입으로 인한 원가 경쟁력 강화 전망

▷ 만도 (추천일 11/8, 편입가 12만 7000원)

- 현대차와 기아차의 중국판매 성장세와 시장 점유율 확대의 최대 수혜주
- 매출처 다변화, 기술력, 가격 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 3분기 실적 부진, 오버행 이슈보다는 장기 성장성을 주목할 필요

2. 중장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강원랜드 (추천일 11/8, 편입가 2만 6400원)

- 입장객수 증가에 따른 테이블과 슬롯머신 매출 증가로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 금년 배당수익률이 4.3%로 여전히 높은 수준인 점도 긍정적

▷삼성물산 (추천일 11/3, 7만 600원)

- 발전 시장 확대기의 최대 수혜주이며 안정적인 관계사 수주와 추가적인 삼성관계사 상장 가능성 등 투자매력 보유

▷LG (추천일 10/28, 편입가 8만 1000원)

- LG전자의 수익성 악화 우려는 선반영, 비상장 자회사들의 견조한 실적흐름은 2011년에도 지속될 전망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10/25, 편입가 2만 7700원)

- 건설기계 CKD 부품 매출 급증에 힙입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 밥캣의 턴어라운드 및 중국 굴삭기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 등에 따른 이익모멘텀 지속 전망

▷ KT (추천일 10/18, 편입가 4만 5000원)

- 스마트폰 가입자 증가, 태블릿PC 출시로 무선데이터의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 valuation 매력, 배당 메리트, 인건비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도 긍정적

▷ S&T중공업

- 방산 매출 본격화 및 차량부품 신규 고객 확보 등에 따른 성장 지속 전망
- 신규사업인 풍력발전 기어박스의 매출 기여 기대

▷ DMS (추천일 9/29, 편입가 1만700원)

 - 삼성전자 16라인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모멘텀 기대
- 태양광 및 조명용 OLED 등 신규 사업의 성장성도 주목할 필요

▷ 다음 (추천일 9/14, 편입가 7만4800원)

- 매체력 상승에 따른 트래픽 증가로 온라인 광고 매출 성장은 지속될 전망
- 인건비, 마케팅 비용, 컨텐츠 투자 등의 비용 증가가 예상되나, 수익성 하락은 제한적일 전망

▷ 대한항공 (추천일 9/8, 편입가 7만4000원)

-국제 여객 수요 증가, 화물부문의 예상외 선전 및 운임 상승 등으로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중국노선의 수송량 급증세 또한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웅진씽크빅 (추천일 9/7, 편입가 2만5000원)

- 적극적인 사업 다각화, 신규 사업 진출로 성장 동력 확보
- 자회사 실적 호조와 스마트TV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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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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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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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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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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