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17일 뉴욕증시는 초반 보합권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지난달 주택착공의 저조한 결과와 아일랜드 구제안 도출을 앞둔 경계감이 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41분 현재 다우지수는 0.14%, S&P500지수도 0.04% 각각 하락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0.20% 상승한 상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