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GS건설이 3조 2000억원 규모의 호주 요소비료 생산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GS건설이 설계, 구매, 시공을 일괄 수행하며, 공사기간은 42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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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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