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에듀박스(대표 박춘구, 이대호)는 지난 13일 서대문 문화체육회관에서 영어말하기 전문학원 ‘이보영의 토킹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3회 영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영어말하기 대회는 전국 500여개 분원을 가진 ‘이보영의 토킹클럽’의 회원 4만여명이 모두 참여하는 행사로, 총 지역예선과 지역본선을 거친 60명이 전국결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영어말하기 대회는 학년별로 스토리텔링(StoryTelling, 초등1~3학년), 리딩챌린지(Reading Challenge, 초등 4~5학년), 공개토론(Open Discussion, 초등6학년~중등) 등 3개 부분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의 창의성을 보여주는 UCC분야도 올해 새롭게 신설됐다.
에듀박스측은 최근 영어교육이 실용영어, 즉 영어 말하기 중심으로 교육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3년 전부터 영어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하기 위해 이러한 영어말하기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듀박스는 이번 영어말하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겨울방학 영어캠프사업(www.globaledubox.com)에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에듀박스의 필리핀 영어캠프는 저렴한 비용과 하루 10시간의 수업, 일대일 맞춤학습이 가능하며, 에듀박스 필리핀 현지법인을 통해 필리핀 국제학교를 직영체제로 운영해 안전한 외국생활을 보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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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