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모토로라의 자회사인 모토로라 모빌리티가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 모토로라 디파이(Motorola DEFY™)를 한국에 출시한다.
모토로라 디파이는 생활방수와 먼지유입차단 기능을 강화하고 스크래치 방지 스크린을 탑재한 컴팩트하고 매력적인 디자인의 제품이다.
모토로라 디파이는 일상에서 물과 먼지로 인해 휴대폰이 손상되는 돌발 상황을 방지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지닌 채로도 아웃도어 스포츠 등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영유할 수 있도록 했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은 가장 컴팩트한 디자인은 모토로라 디파이의 강점 중 하나다.
또 모토블러를 통해 사용자는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및 이메일을 한 곳에 통합하고 이를 휴대폰 주소록과도 연동, 보다 편리하게 메시지를 교류하고 인맥 관리를 할 수 있다.
모토블러는 홈 스크린에서 바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라이브 위젯(Live Widget)을 제공한다.
이는 연동된 SNS 계정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킹(Happenings)’, 문자 메시지와 SNS 쪽지, 이메일 등을 한 곳에 모아서 보여주는 ‘통합메시지(Messages)’, 자신의 소식을 여러 SNS 계정에 한번에 업데이트2&3 할 수 있는 ‘상태(Social Status)’ 등으로 구성돼 있다.
모토블러로 사용자는 점점 늘어나는 메시지 교류, 뉴스 구독, 인맥 관리 활동을 통합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정철종 모토로라 코리아 사장은 “모토로라 디파이는 세련된 디자인, 견고함, 최고의 모바일 인터넷 경험을 모두 구현해냈다는 점에서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된다”며 “모토로라 디파이만의 독창적인 매력이 높은 안목으로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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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