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폴리오 다양화 한 ‘IBK변액연금보험’ 내놔
- 수익률 따라 원금의 200%까지 보장
[뉴스핌=송의준기자] IBK연금보험이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춘 신상품을 내놨다.
IBK연금보험(대표 이경렬)은 16일 0세부터 가입 가능한 ‘IBK변액연금보험’ 기본형과 스텝업형을 IBK기업은행의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이 상품의 스텝업형은 투자 수익률에 따라 최저보증금액이 단계별로 상승해 최고 원금의 200%까지 보장된다.
기본형은 투자 수익에 따라 실적배당 되면서도 투자수익률 악화 시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연금 개시 시점의 최저연금 적립금으로 보증해 주는 상품으로, 보다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주식형 펀드의 투입비율은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60%까지 확대하고 국내주식과 채권, 글로벌주식 및 채권펀드 등의 다양한 분산 투자로 수익성과 안전성을 추구해 효과적인 노후준비를 돕는다.
월 50만원 이상 보험료 납입 시 0.5%, 100만원 이상이면 1%의 추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만 0세부터 가입 가능하며 보험가입 가능 금액은 월 10만원 이상이다. 계약 1개월 후부터는 연 12회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추가납입 기능도 포함돼 있다.
IBK연금보험 이경렬 대표는 “IBK변액연금보험은 극대화된 수익률로 안정적인 노후 대비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이라며 “고객이 재무적으로 안정된 미래를 추구하도록 연금전문 보험사 안정성, 유동성, 수익성 확보를 원칙으로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변액연금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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