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기자] 지난 9월 일본 서비스업 경기가 4개월 만에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9월 3차 산업활동지수가 97.9로 전월대비 0.9%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상승세를 기록했던 이 지수는 넉 달 만에 하락세로 전환하게 됐다.
다만 전년동월 대비로는 1.5% 상승하며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과 운송업, 부동산업이 하락했으며 금융업과 생활 관련 서비스업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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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