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15일(현지시간) 미국의 9월 기업재고가 0.9% 늘어났다고 밝히면서 8월 기업재고는 당초 발표됐던 0.6% 증가에서 0.9% 증가로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9월 기업재고는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6.3% 늘어났다. 로이터 전문가 조사에선 9월 기업재고가 0.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었다.
상무부는 또 9월 기업매출은 1조 1000억달러로 2008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9월 기업재고 대 매출 비율은 1.27개월로 8월의 1.27개월과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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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