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하나투어(대표 권희석)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함께 13~14일 ‘희망여행 2010 복지관광 가을철 특별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하나투어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여행을 통해 소외 계층의 문화 복지 지원으로 기획됐다.
여행업 특성을 살려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소외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는 희망여행을 지원해 온 하나투어와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관광협회중앙회가 각자의 재능을 살려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여행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광 관련 대표 민관이 함께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희망여행에는 수도권을 비롯한 영남, 충청, 전라권 각 지역에서 200명의 한부모가정이 참여해 모처럼 오붓한 한 때를 보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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