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대한전선이 몽골 스카이텔 주식을 되팔아 대규모 차익을 남겼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대한전선은 15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전날보다 170원(2.40%) 오른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이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 중인 몽골 이동통신사업자 스카이텔의 주식 226만3623주 전량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총 289억원이다. 이는 당초 30억원에 매입했던 것으로 259억원의 매각이익이 남는 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청 기자(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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