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샘표식품(대표 박진선)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중국 북경대에서 ‘한국요리교실’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4회에 걸쳐 북경대 교수회관에서 열린 이번 요리교실에서 북경대 교직원과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 음식문화와 다양한 한국요리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의 장과 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 음식문화의 특성과 전통 장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샘표 요리교실 지미원 이홍란 원장이 진행을 맡은 이번 강좌는 한국요리 시연과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요리를 해 보며 한국 음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에게 선보인 메뉴는 한국의 전통 장과 함께 먹는 보쌈과, 오징어 초고추장 무침. 이원장은 강좌를 통해 다양한 쌈을 즐기는 한국의 음식 문화와 고추장을 활용한 무침요리를 중국인들에게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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