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호주달러는 과도한 유동성으로 인해 극단적으로 고평가됐으며 이는 일단 유동성이 정점에 달하기 시작하면서 - 내년으로 예상됨 - 취약성을 보일 것"이라고 BNP 파리바가 12일(현지시간) 노트를 통해 밝혔다.
BNP는 또 내년에 글로벌 성장이 둔화되면서 중국의 성장세도 다소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BNP는 이어 호주달러는 금년말 미국 달러에 대해 1.02 US달러까지 오른뒤 내년 중순까지 0.99 US달러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내년말까지는 0.97 US달러로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고 BNP는 밝혔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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